곽신 작가, 첫 개인전 출품작 63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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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전시·공연 곽신 작가, 첫 개인전 출품작 63점 판매 입력 : 2026.10.01 16:29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술가로 활동하는 곽동신 회장첫 개인전서 12억6950만원 성과내년 뉴욕·런던·파리서도 전시 곽신 작가와 그의 작품 ‘엔드리스 러브’ <한미반도체> 곽신 작가가 첫 개인전에서 전시한 출품작 63점이 판매됐다.한미반도체에 따르면 지난달 15일까지 열린 곽신 작가의 첫 개인전 ‘엔드리스(ENDLESS)’에 출품한 작품 중 63점이 판매됐다. 총 판매금액은 12억6950만원에 달한다.곽신 작가는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이 미술가로 활동할 때 사용하는 이름이다. 해당 전시는 지난 8월 28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렸다. 작가는 전시의 의미를 더하고 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1억원을 의미 있는 곳에 기부할 계획이다.국내 첫 개인전을 열면서 해외 미술계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곽신 작가는 포커스가 주최하는 포커스 아트페어에 초청받아 내년 5월 뉴욕 첼시 인더스트리얼을 시작으로 10월 영국 런던 사치 갤러리, 10월 프랑스 파리 카루젤 뒤 루브르에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앞서 ‘엔드리스’ 전시에서 작가는 알루미늄 오브제를 캔버스 위에 배치한 조형 작품을 선보였다. ‘엔드리스 러브(Endless Love)‘, ‘슈퍼 리치(Super Rich)’, ‘포에버 영(Forever Young)‘ 등 세 가지 연작을 소개했다.전시 제목에는 금속 위에 축적되는 시간과 반복되는 행위, 기술과 삶이 이어지는 연속성을 담았다. 반도체 장비와 자동차 산업 등에 쓰이는 금속 소재와 정밀 가공 기술을 예술의 언어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서울옥션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곽신 작가가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다뤄온 알루미늄과 정밀 가공 기술을 예술의 언어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곽신 작가의 엔드리스 개인전은 출품작 63점이 팔려 총 12억6950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했습니다. 미술품 경매와 전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서울옥션의 복합 문화 공간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미술품 판매 실적이 전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어서 실적 반등의 파급력은 지켜봐야 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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