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밀단편은 매일 아침 순메밀로 자가제면하는 한식 브랜드로 최근 저속노화 트렌드 확산에 맞춰 건강식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광교점은 32평 34석 규모로 조성됐다. 갤러리아 광교와 광교호수공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수원 대표 상권에 자리 잡았다.
신메뉴는 총 5종이다. 대표 메뉴인 발효장 메밀면은 소스가 잘 배어드는 납작면을 사용했으며 발효공방1991 특제 소스를 더한 계절나물 집장면과 고소한 맛을 살린 맥적구이 유장면 두 가지로 구성됐다. 이 밖에 집장 맥적구이와 메밀크로켓 및 제주백탕 등을 더해 선택 폭을 넓혔다.기존 여의도 1호점과 강동 2호점의 주력 메뉴인 들기름 메밀면과 물 메밀면 및 차돌메밀전 등도 그대로 판매한다. 1인 세트 메뉴를 구비해 1인 가구부터 가족 단위 고객까지 다양하게 겨냥했다. 매장 내에서는 메밀시즈닝과 메밀곡차 등도 구매할 수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광교점은 메밀단편에 발효공방1991의 발효 기술을 처음 접목한 매장으로, 메밀과 발효라는 두 전통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결합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재료와 차별화된 메뉴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로서 입지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는 주력 사업인 치킨 프랜차이즈 외에도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브루잉 및 프리미엄 전통주 브랜드 은하수 등을 전개하며 종합 외식기업으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hours ago
3



![[속보]코레일 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567.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