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헬스케어 밴드 ‘핏빗’의 새 모델을 3년 만에 내놨다.
구글이 7일(현지시간) 출시한 핏빗 에어(사진)는 손목에 착용하는 스마트기기로, 화면이 없는 팔찌다. 화면이 전력을 소비하지 않아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주일 사용이 가능하다. 구글이 스마트 밴드 형태로 내놓은 신제품은 2023년 10월 출시된 ‘핏빗 차지6’가 마지막이었다.
한국계 미국인 제임스 박이 창업한 핏빗은 2021년 구글에 21억달러(약 3조원)에 인수됐다. 구글은 핏빗 에어를 출시하면서 기존 핏빗 앱 운영을 중단하고 건강 데이터를 ‘구글 헬스’ 앱에 통합했다.
앱에는 구글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한 ‘구글 헬스 코치’가 탑재된다. 판매가는 99.99달러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insi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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