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은행 3사, 유망기업에 7000억원 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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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조성이달 말까지 제안서 접수…11월 중 위탁운용사 선정 등록 2026-09-07 오전 10:27:47 수정 2026-09-07 오전 10:27:47 가 가 [이데일리 정민주 기자] 국책은행 3사가 미래 신산업을 주도할 유망기업 육성에 공동으로 나선다. 총 7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자금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IBK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본사 전경.(사진=각 사)산업은행·수출입은행·IBK기업은행은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사업을 7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은 지난 3월 27일 생산적 금융 확대와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의 첫 공동 협력 성과다. 국책은행 3사는 공동펀드 조성을 통해 중소·중견·벤처기업에 성장자금을 공급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스케일업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국책은행 3사는 각 1500억원씩 4500억원을 공동 출자해, 총 7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대형펀드 1개와 중형펀드 2개를 구성해 정책자금이 필요한 기업에 자금을 투입한다. 국책은행 3사는 이달 말까지 제안서를 받고 공동 심사를 거쳐 11월 중 위탁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국책은행 3사는 “유망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금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모험자본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E-마케팅 인사이트 서밋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글로벌 대학 벤처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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