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44.3%-민주 38%…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정당 지지율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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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논평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관위 사태에 대한 정부 여당의 태도를 지적했고, 민주당 내부에선 포용의 정치를 할 때란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김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6·3 지방선거를 치른 뒤부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향배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에 대한 정당 지지율은 44.3%를 기록해, 38%를 기록한 민주당보다 6.3%포인트 앞섰습니다. 지선 직전 치러진 여론조사까지만 하더라도 44.9%와 38.5%로 정반대였던 양당의 지지율이 지선 직후 접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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