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정책위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26년 1월, 전임자 사임으로 인한 당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엄중한 책임감을 안고 시작한 여정이었다”라며 사퇴 의사를 표했다.
그는 “민생을 위한 정책을 구체화하고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안을 만들기 위해 매 순간 제 모든 역량과 진심을 쏟아부었다”라며 “직함은 내려놓지만, 앞으로도 변함없이 민생의 현장에서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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