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최은석 "스타벅스 직원 무슨 죄...기업 몰아세우기로 비춰져"

1 week ago 13
5·18 비하 논란을 일으킨 스타벅스에 대한 공직사회 내 불매 움직임에 대해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비판은 필요하나 집단몰이로 가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최 의원은 오늘(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다분했고, 기업이 공적 감수성을 더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라면서도 "정부와 권력이 나서서 '한번 손을 봐주자'는 식으로 특정 기업을 몰아세우는 모습처럼 비춰진다"고 지적했습니다.이어 "지금 상황을 보면 상식적인 비판의 범주 안에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최근 공소취소 특검 논란 등으로 실점한 국면을 스타벅스 때리기로 전환하려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습니다.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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