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MBN 클로징] 깊은 위로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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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숨진 고 노태영 소방사는 결혼을 6개월 앞둔 예비 신랑이었습니다. 씩씩하고 성실한 대원이었다고 동료들은 기억합니다. 고 박승원 소방위는 세 자녀를 둔 다둥이 아빠였습니다. 19년간 재난 현장을 누빈 베테랑 소방관이자 따뜻한 남편, 든든한 아빠였습니다. 이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동료 소방관분들과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보냅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MBN #굿모닝MBN #고선영앵커 #조일호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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