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MBN 클로징] 유가족에 상처만 남긴 경찰

3 weeks ago 11
살해범 장윤기가 피해자를 미리 알고 있었을거라며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했던 경찰이 일주일만에 두 사람은 모르는 사이였다고 입장을 뒤집었습니다. 섣부른 발표로 2차 가해 논란도 빚었습니다. 초기 부실수사부터 증거인멸, 입장 번복까지. 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의 연속입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MBN #굿모닝MBN #고선영앵커 #조일호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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