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도로 위 옐로카드

6 hours ago 1
캐나다 토론토의 한 도로 위.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가 켜지고, 멈춘 차를 향해 한 남성이 뛰어오는데요. 복장과 들고 있는 깃발까지 영락없는 축구 심판의 모습입니다. 이 도로 위의 심판은 호루라기를 불더니 주머니에서 옐로카드를 꺼내 드는데요. 차가 흰색 정지선을 넘었다는 겁니다. 그러자 차에 앉아있던 사람들은 웃음이 터지고, 이 모습을 모두 지켜보고 있던 옆 차선의 남성은, 비디오 판독을 요청해보라고 거드는데요. 이번 북중미월드컵 개최지답게 월드컵 분위기도 내고 도로 위 법규도 지키게 하는, 아주 유쾌한 발상이네요. 영상편집 : 유수진 출처 : 틱톡 @ryma.nc#MBN #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