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뜨거운 안녕, 마이애미 호텔의 '화려한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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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이애미 강 입구에 위치한 멋진 호텔. 사람들이 카운트다운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5, 4, 3, 2, 1" 분홍색과 파란색 연기가 화려하게 피어오르더니, 큰 폭발 소리와 함께 거대한 건물이 단 몇 초 만에 마법처럼 무너져 내립니다. 지난 25년간 마이애미의 랜드마크였던 이 호텔이 새로운 미래를 위해 자리를 내어주는 순간인데요. 이 자리엔 곧 더 멋진 건축물이 찾아올 거라고 합니다. 긴 시간 자리를 지켜준 덕분일까요. 사람들은 현장에 모여 환호와 박수로 호텔의 마지막을 배웅했습니다. 이런 게 바로 뜨거운 안녕 아닐까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MBN #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강재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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