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바람에 날려 '대롱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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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용 타워크레인 끝에 무언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중국 쓰촨성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남성의 낙하산이 강풍에 밀려 그만 크레인에 걸려버린 건데요. 높이가 무려 60미터. 다행히 이 광경을 목격한 시민이 바로 신고해 소방관이 출동했고, 72m짜리 고가 사다리차를 투입한 끝에 무사히 구조해냈습니다. 워낙 높은 곳에서 진행되는 구조작업이다 보니 무려 3시간이 넘게 걸렸다는데요. 하늘을 나는 스포츠지만, 저렇게 한 곳에 걸려 있는 건 너무 아찔했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영상편집 : 송현주 출처 : X @XHNews·@DrCandymn#MBN #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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