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축구의 신'을 모시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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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디에고 마라도나가 마치 성인처럼 그려져 있는데요. 집과 차는 아르헨티나 국기의 색깔과 문양으로 칠해져 있고, 아르헨티나의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의 사진까지 보입니다. 체코의 시골 마을 부코프카에 사는 밀로슬라프 우르바넥 씨의 집 모습인데요. 컵과 인형, 유니폼은 물론 마라도나의 싸인과 동상까지 온통 축구선수로 가득합니다. 아르헨티나 월드컵 대표팀을 정말 좋아해서 집 전체를 이렇게 국기와 선수들로 꾸민 건데요. 심지어 둘째 아들의 이름은 라이오넬인데, 리오넬 메시 선수의 이름에서 따온 거라고 하네요.#굿모닝월드 #MBN #한혜원아나운서 #soccer #worldcup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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