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뮤지컬 43회 후 링거 투혼 “라이브 떨렸다” (고막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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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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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규현이 뮤지컬 43회 공연을 마친 뒤 링거 투혼까지 불사한 근황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규현, 비, 이채연, 티파니 영이 출연해 솔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인다.

규현은 듀엣 코너 ‘두 사람’의 여덟 번째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최근 뮤지컬 43회 공연을 마친 그는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관리한 근황을 털어놓는다.

규현은 “라이브가 안 나올까봐 떨렸다”고 고백하지만, 우려가 무색할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애주가로 알려진 규현은 뮤지컬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요즘 술을 끊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프로다운 자기관리로 무대를 준비한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또 규현은 성시경의 수록곡까지 꿰뚫고 있는 팬심을 드러낸다. 즉석에서 주어지는 랜덤 코드에도 당황하지 않고 라이브를 소화하며 ‘명품 발라더’ 선후배 케미를 완성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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