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 박연진, 악녀로 돌아왔다…첫주만에 전세계 난리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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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박연진, 악녀로 돌아왔다…첫주만에 전세계 난리난 한국 드라마

입력 : 2026.05.13 13:38

배우 임지연·허남준 주연의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방송 첫 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쇼 1위에 올랐다. [사진출처 = 공식홈페이지]

배우 임지연·허남준 주연의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방송 첫 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쇼 1위에 올랐다. [사진출처 = 공식홈페이지]

배우 임지연·허남준 주연의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방송 첫 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쇼 1위에 올랐다.

13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390만 시청수를 기록해 비영어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한국, 일본, 필리핀, 태국, 그리스, 브라질, 멕시코 등 44개국에서 톱 10에 들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로맨스 코미디다.

극 중 임지연은 조선 악녀 강단심과 무명 배우 신서리를 동시에 연기하며 1인 2역을을 맡았다.

이 외에도 비영어쇼 부문에서는 오컬트 학원물 ‘기리고’가 2위, 안효섭·채원빈 주연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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