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기가비스(420770)는 국내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와 90억35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기판 검사·수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7.2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24일부터 10월30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비밀 유지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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