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대호가 트렌드에 맞춰 라방에 나섰다.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영탁, 스테이씨 윤과 함께 제주도에서 펼치는 단체 임장이 그려졌다.
이날 김대호는 단체 임장 하루 전날 미리 제주도를 찾았다. 밤에 애월 전통 옛집으로 향한 김대호는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를 지닌 집에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다.

김대호는 숙박 임장을 하며 술과 참돔, 딱새우를 맛있게 먹었다. 그는 "나 회 잘 안 먹는데 맛있다"라며 맛에 감탄했다. 이어 김대호는 휴대전화를 세워두고 라방(라이브 방송)에 나섰다.
양세형은 "하면 안 되는 거 다 한다"라고 말했고, 33명이 들어온 것에 대해 장동민은 "가족분들하고 저렇게 소통하냐"라고 놀렸다.
하지만 김대호는 굴하지 않고 "요즘에 보면 SNS로 제니 씨랑 BTS가 많이 소통하신다"라며 "팬들과 소통 가끔씩 소통해주셔야 좋아하신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이어 김대호는 팬에게 "몇 살이냐"라고 물었고 "50살이다"라는 말에 급하게 사과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역대급이다"..서장훈, '자극부부' 남편 폭행에 "살지 마라" 격분 [이숙캠]](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58,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122093117019_1.jpg)
!['역전-역전-역전, 또 역전' 힘겹게 챙긴 300승, 김원형 감독이 칭찬한 '두산의 집념' [잠실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10/2026100122355437503_1.jpg)

!['15세 연하' 송기윤 아내 "♥남편, 먼저 떠날까 걱정..견딜 수 있을까" [특종세상][★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2008,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122090866141_1.jpg)

![영탁 "히트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제주도에서 만들어..기운 받아" [홈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53,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121592286923_1.jpg)
![[포토] 300승 김원형 '그저 감사합니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10/2026100122122584889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