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뼈말라' 충격 근황 무슨 일.."상처받지 말길" 난리 난 팬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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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김민하 인스타그램 캡처
김민하

배우 김민하(31)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전해 화제다.

김민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민소매 의상을 착용한 김민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앙상한 팔뚝을 드러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올렸던 게시물에서도 젓가락 각선미를 노출,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엿보게 했다.

이에 국내는 물론, 해외 네티즌들은 "여자가 되는 건 복잡하다. 체중이 늘어났을 때 사람들은 비판한다. 줄어들면 또 비판한다. 다른 사람의 몸을 판단하는 걸 멈추는 건 너무 오래전부터 필요했다", "사람들 말 때문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람들은 누군가가 무엇을 하든 항상 말을 하기 마련이다. 가장 중요한 건 그런 말들 때문에 자기 자신을 잃지 않는 것", "그냥 건강하세요", "새로운 작품 때문에 체중 감량한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하는 배우 노상현과 함께 OTT 넷플릭스 영화 '별짓'을 촬영 중이다. 두 사람은 OTT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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