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보미가 아들을 위협한 중학생의 행동에 분노했다.
김보미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리우(아들)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집 앞 중학생이 자전거 타고 가다가 리우가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중학생에 대해 "이런 싸가지 없는 것들"이라며 "그러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 가정 교육이 왜 중요한지 알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무개념 애들 너무 화나. 욕을 한바가지 했어야 했는데"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경기 ERA 4.79' 이토록 사랑받은 6주 알바 있었나... 韓 떠나는 한화 외인도 뭉클 "이런 경험 나도 처음, 응원받아본 적 없다" [인터뷰]](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611514388047_1.jpg)


![좀비영화로 칸 레드카펫 밟았다… 10년 만에 돌아온 연상호의 새로운 좀비 [2026 칸영화제]](https://pimg.mk.co.kr/news/cms/202605/16/news-p.v1.20260516.9067b445ea794e92aab0da1c826b5aec_R.png)
![전지현, 박찬욱 감독 환영 받으며..칸 레드카펫 위 올화이트 여신[칸★현장]③](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611525624648_1.jpg)
![[전문] 강신효, 장가간다..결혼 하루 전 깜짝 발표 "상대 비연예인"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611441514093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