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무사 1, 2루에서 삼성 김영웅 유격수가 LG 오스틴의 타구를 포구 실책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입력 : 2026.06.23 18:53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무사 1, 2루에서 삼성 김영웅 유격수가 LG 오스틴의 타구를 포구 실책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