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과 윤수영이 함께 샤워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김지영과 윤수영은 모닝콜 알람을 듣고 일어났다.
김지영은 혀 짧은 소리로 애교를 쏟아냈다. 그는 출근을 앞둔 남편에게 "몇 시야. 가지 마"라며 칭얼댔다. 이어 "잘 잤어? 나 또 코 골았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자신의 애교 가득한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영상으로 확인한 김지영은 부끄럽고 민망한 듯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기상한 윤수영은 태아와 태담을 나눴다. 촬영 당시 임신 21차라고 밝힌 김지영은 "원래는 포비한테 한마디 해 달라고 해도 '무슨 말 해야 될지 모르겠어' 하더니 많이 달라졌다. 이제야 태담하는 거 같다"고 밝혔다.

침대 위에서 모닝 뽀뽀까지 나눈 김지영과 윤수영은 영양제를 챙긴 후 함께 욕실로 들어갔다. 이후 물소리가 흘러나왔다.
이에 김지영은 "샤워를 같이한다. 매번 같이한다"고 밝혔다. 유부녀인 이지혜가 "같이 씻으면 불편하지 않냐. 한 사람이 머리 감으면 뒤에서 뭐 하고 있냐"고 묻자 김지영은 "한 사람이 머리 감으면 이곳저곳 벅벅 닦는 것"이라고 답했다.
윤수영은 함께 샤워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내가 진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지영은 "나 때문에 시작된 거였냐. 난 몰랐다"며 민망해했다.
윤수영은 "같이 샤워하면 좋다"며 기분 좋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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