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폭염때문에 가뭄도 비상입니다. 바짝 마른 저수지는 땅바닥을 훤하게 드러냈고, 농민들은 직접 길어온 물을 농작물에 뿌려가며 최악의 가뭄과 싸우고 있습니다. 강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인근 4개 마을의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밀양 백안저수지. 저수지 바닥이 거북이 등처럼 쩍쩍 갈라져 있습니다. 저수율은 1.2%, 평년 저수율 89.5%에 비교하면, 저수지가 아닌 그냥 일반 땅입니다.▶ 스탠딩 : 강진우 / 기자- "제가 있는 이곳은 저수지 한복판입니다. 원래 수십은 9m에 달하지만, 가뭄이 이어지면서 이렇게 바닥을 훤히 드러내놓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한해 농사를 망칠 수 있다는 걱정을.. |
끝 안 보이는 영남 가뭄…저수율 1%에 제한급수까지
1 week ago
7
Related
100살 홍릉숲, 서울 첫 보호구역 된다
1 hour ago
1
전국 소방차 200대 경남 집결… 가뭄 논밭에 ‘단비’
1 hour ago
1
옛 버스표-골목 사진… 2000년 이전 ‘청주 기록’ 찾습니다
1 hour ago
1
대전 빵집 여행투어, 순환형→2개 노선으로 개편
1 hour ago
1
대구교통공사, 공기업 경영평가 3년 연속 1위
1 hour ago
1
‘개통 1년’ 홍천강변 산책로, 야경 명소 됐다
1 hour ago
1
“서-논술형 대비” 학원가 들썩… “주관적 채점” 우려도
1 hour ago
1
“서울시,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철도공단에 내야” 판결
1 hour ago
1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4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3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폭염때문에 가뭄도 비상입니다. 바짝 마른 저수지는 땅바닥을 훤하게 드러냈고, 농민들은 직접 길어온 물을 농작물에 뿌려가며 최악의 가뭄과 싸우고 있습니다. 강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인근 4개 마을의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밀양 백안저수지. 저수지 바닥이 거북이 등처럼 쩍쩍 갈라져 있습니다. 저수율은 1.2%, 평년 저수율 89.5%에 비교하면, 저수지가 아닌 그냥 일반 땅입니다.▶ 스탠딩 : 강진우 / 기자- "제가 있는 이곳은 저수지 한복판입니다. 원래 수십은 9m에 달하지만, 가뭄이 이어지면서 이렇게 바닥을 훤히 드러내놓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한해 농사를 망칠 수 있다는 걱정을..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