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채영(27·손채영)이 난데없이 불거진 실내 흡연 루머를 직접 일축하고 나섰다.
채영은 12일 자신의 팬 플랫폼에 "그냥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담배 얘기를 나한테 너무 많이 해서 언급한다. 담배가 아니라 음료 마시는 거다. 잘 봐봐라"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그냥 재밌게 놀고 있는 건데 너무 피곤하다"라면서 "그리고 말이 안 되지 않냐.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내가 대놓고 그러겠냐. 나 그렇게 생각 없는 사람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근 커뮤니티엔 채영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FKA TWIGS 레이브파티에서 실내 흡연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는 무분별한 루머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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