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일찍 여름을 맞이했다.
나나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아무 멘트 없이 사진과 영상을 다수 올렸다.
사진과 영상 속 나나는 반려견과 바닷가에 놀러간 모습과 호텔 수영장에서 여가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전했다.
키 171cm로 알려진 그는 비키니 차림 가운데 긴 팔다리의 실루엣과 늘씬한 몸을 자랑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에 있는 자신의 자택에 강도가 침입한 일로 재판중이다. 강도 A 씨는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면서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나나 모녀 제압 과정에서 상처를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역고소했지만, 경찰은 나나에 대해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나나 측은 A 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A 씨에 대한 나나 모녀 강도상해 혐의 선고 기일은 6월 4일 열릴 예정이다.
나나는 지난 4월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했으며, 오는 5월 30일 'NANA Lunch Meet & Greet'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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