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포인트>
▶中AI 키미K3 쇼크에도 엔비디아는 굳건
▶메모리 변동성에 엔비디아 안정성 눈길
▶ROE 100% 넘어…PER 22배로 저평가
돌고 돌아 이 주식이다. 메모리 반도체 주식이 워낙 민감하다보니 투자자들은 좀더 안정적인 우량주를 찾게 된다. 과거 역사를 통해 최소한의 상승 기간이 보장되고, 실적 대비 주가도 저렴하며 재무 비율도 탄탄한 주식 말이다. 월스트리트와 여의도 모두 다시 한번 엔비디아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 시장에선 중국의 ‘키미 K3’로 떠들썩하다. 중국 베이징 기반 스타트업 문샷AI(Moonshot AI)가 7월 17일 공개한 AI 모델이다. 코딩 성능 면에서 미국 앤트로픽의 ‘클로드’와 필적한다는 평가다. 미국 입장에서 더 큰 문제는 가성비다. 중국 AI가 미국과 비슷한 성능을 내면서도 훨씬 낮은 비용으로 운영이 가능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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