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발전사 통합 대응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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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은 28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발전사 통합 등 경영환경 변화 대응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발전공기업 통합 흐름과 석탄화력 폐지 등 에너지 환경 변화 속에서 정부 정책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 역할과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한국남동발전은 올해 5월부터 대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이슈대응 태스크포스(TF)’를 선제적으로 가동한 바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과거 공공기관 통합 선례를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국내외 에너지 환경 변화가 발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회사가 가진 본연의 강점과 전략적 기반을 강화하고 임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에너지 전환 대응 전략과 통합 대응 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도영진 기자 0jin2@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장윤정 이름 내세워 수천만원 사기, 모친 구속기소 2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3촬영장서 뇌출혈로 쓰러진 전승재, 2년 투병 끝 별세 4“기차에 가방 두고 내려, 교통비 좀”…60대 알고보니 5“양치하다 깜짝, 수돗물이 짜다”…폭염-가뭄 형산강, 바닷물 역류 7조서형 셰프 “한달만에 해고한 문제 직원, 2000만원 구제신청” 8영국 부부, 지하실에 수십년 방치된 페인트통서 뜻밖의 횡재 9정부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한도, 총 투자금 20%내로 제한” 10김정난, 혼자 사는 4층 타운하우스 매물로 “직접 연락하면 복비 아껴” 트렌드뉴스 1장윤정 이름 내세워 수천만원 사기, 모친 구속기소 2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3촬영장서 뇌출혈로 쓰러진 전승재, 2년 투병 끝 별세 4“기차에 가방 두고 내려, 교통비 좀”…60대 알고보니 5“양치하다 깜짝, 수돗물이 짜다”…폭염-가뭄 형산강, 바닷물 역류 7조서형 셰프 “한달만에 해고한 문제 직원, 2000만원 구제신청” 8영국 부부, 지하실에 수십년 방치된 페인트통서 뜻밖의 횡재 9정부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한도, 총 투자금 20%내로 제한” 10김정난, 혼자 사는 4층 타운하우스 매물로 “직접 연락하면 복비 아껴”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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