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투샷' 제니, 열애 아닌 본업 컴백 "24일 신곡 발표"[스타이슈]

1 day ago 5
제니가 올린 남성과의 투샷/사진=제니 SNS
제니가 올린 남성과의 투샷/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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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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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신곡으로 본업 활동을 재개한다.

제니는 21일 신곡을 암시하는 여러 티저를 공개했다.

제니는 "이번주 금요일 신곡을 발매해요"라며 "나의 이름을 그대에게 선물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제니는 18일 아무런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한 남성의 어깨에 기댄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남성의 얼굴은 하트로 가렸다. 마치 연인 같아 보이는 두 사람의 무드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니가 새로운 앨범을 내는 것에 대한 스포일러인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 사진인지 궁금증을 더한 바 있다.

한편 제니는 앞서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2026),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번 신곡을 선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고, 글로벌 팬들의 음원 요청이 쇄도해 정식 음원 발매를 확정했다.

제니는 감각적인 음색과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은 신곡 'Less than a Lover'로 각종 SNS 트렌딩을 장악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공식 음원 발매 전부터 페스티벌 현장 영상이 틱톡과 릴스 등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자발적 확산되며 높은 화제를 모은 만큼, 올여름 대표 서머송으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

그동안 화려한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앞세운 무대로 화제를 모아온 제니는 로파이(Lo-fi)한 사운드의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만들어내는 나른한 질감 위에 한층 깊어진 보컬을 더한 이번 신곡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니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에 출격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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