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스프링클러·CCTV 없어"…사망자 신원 확인 난항

1 week ago 12
【 앵커멘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의 폭발 사고 합동감식이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내부엔 핵심 증거인 CCTV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원인 파악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또 사고 당시 폭발로 사망자의 시신 훼손 정도가 심해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공장 안으로 방화복과 보호구를 착용한 감식 요원들이 들어갑니다.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의 폭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합동감식이 진행됐습니다.▶ 스탠딩 : 김영현 / 기자- "이번 감식에는 경찰과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5개 기관 34명이 참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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