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편중구버스 이용객 11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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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21 17:17 수정2026.04.21 19:40 지면A24

메트로 브리프

서울 중구는 공공시설 셔틀 ‘내편중구버스’가 운행 3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11만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분기 이용객은 11만9480명으로, 평일 평균 이용자가 1729명에서 1990명으로 약 15% 증가했다. 중구는 20일부터 정차 지점 6곳을 신설하고 일부 노선을 조정하는 한편, 1~3노선 첫차를 30분 앞당기고 전 노선 배차 간격을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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