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능력 상실…조기종전 가능"

4 weeks ago 15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9일(현지시간) 이란과 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고 선언하며 조기 종전이 가능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9일 개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이제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으며, 탄도 미사일을 제조할 능력도 상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같은 맥락에서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들여 더는 이란 가스전에 대한 공습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언급했습니다.이란 정권에 대해선 "정권 수뇌부 내에 심각한 분열이 벌어지고 있다"며 "누가 실권을 쥐고 이란을 이끌고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