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플레이어, 셀럽·스포츠 인플루언서 잇는 ‘크리에이티브 생태계’ 구축

18 hours ago 1

단발성 협업 넘어선 ‘맥스컷 패밀리’ 가동… 운동 노하우 담은 맞춤 콘텐츠 제작 신사동 옥외광고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브랜드 캠페인 전개 넥스트플레이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헬스헬퍼’가 ‘맥스컷’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추성훈(중앙 아래)을 비롯한 스포츠 선수, 트레이너 등으로 구성된 앰배서더 그룹 ‘맥스컷 패밀리’가 ‘맥스컷’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넥스트플레이어 헬스&뷰티 커머스 기업 넥스트플레이어가 대표 브랜드 ‘헬스헬퍼’를 앞세워 유명인 및 스포츠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넓히고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넥스트플레이어는 주력 제품군인 ‘맥스컷 시리즈’의 리뉴얼과 라인업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브랜드 기획부터 마케팅, 콘텐츠 제작을 하나로 잇는 크리에이티브 체계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관련 기능을 집약한 전용 공간을 조성하고 전문 인력 채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협업은 파트너의 특성에 맞게 차별화하여 진행한다. 유명인과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집중하고, 스포츠 선수나 피트니스 관계자와는 운동 노하우를 담은 전문 콘텐츠를 선보이는 방식이다. 현재 방송인 추성훈, 배우 이준, 그룹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등이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아울러 프로 보디빌더와 트레이너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파트너 그룹 ‘맥스컷 패밀리’를 통해 단발성 홍보를 넘어선 지속적인 브랜드 활동을 이어간다. 최근 서울 신사동 일대에서 옥외광고를 진행한 데 이어, 향후 온·오프라인 현장 행사로 소비자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넥스트플레이어 관계자는 “소비자와 꾸준히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이 중요해진 만큼, 파트너의 강점을 살린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제품군 다변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바탕으로 오는 2026년 매출 1,3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