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루 아카이브’ 러닝 이벤트 ‘키보토스 런 2026’ 성료

1 week ago 8

‘키보토스 런 2026’ 행사 전경. <사진제공=넥슨>

‘키보토스 런 2026’ 행사 전경. <사진제공=넥슨>

국내 서브컬쳐 게임 최초의 러닝 이벤트 ‘키보토스 런 2026’이 성료했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지난 14일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된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첫 오프라인 기부 러닝 이벤트 ‘키보토스 런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넥슨측은 이날 행사에 4500여명이 참가해 5km 러닝, DJ 무대 공연, 시상식 등의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을 즐겼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서비스 4.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5km 러닝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러닝 시작 전 무대에서는 몸풀기 스트레칭이 진행됐고 김용하 총괄 PD를 비롯한 개발진도 무대에 올라 참가자들과 소통했다.

이어 DJ KARUT의 공연과 치어리딩 퍼포먼스 무대가 펼쳐지며 출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5km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갤럭시 스토어 쿠폰 등 완주 기념품이 제공됐다.

또한 배번호와 이름을 입력해 완주를 기념할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됐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공식 굿즈 공간인 ‘샬레 스토어’를 비롯해 ‘키보토스 런 포토월’, 완주 기념 포토존, 스폰서 부스 등이 운영됐다.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어와 함께하는 포토타임으로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수익금 일부는 이용자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운영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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