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아래에서 유조차 폭발…과속하다 '쾅' 불덩이로 변한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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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파나마에서는 유조차가 연쇄 폭발하며 다리가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작업 중이던 3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소방관2명을 포함해 4명이 다쳤습니다.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붉은 화염과 함께 다리 아래에서 거대한 연기구름이 피어오릅니다. 다리를 지나던 버스 승객들은 솟구치는 화염에 깜짝 놀라 자리를 박차고 일어섭니다.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아메리카 다리 아래에서 연료를 실은 유조차 3대에 불이 나며 연쇄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유조차 사이에서 작업 중이던 3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작업자 2명과 소방관 2명이 다쳤습니다. 연료를 공급하던 유조차에서 불이 시작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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