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난이 ‘라디오스타’에서 갑상샘암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김정난은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박미선, 김새롬, 김수미와 함께 출연했다.
올해 초 갑상샘암 수술을 받았다는 김정난은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서 잘 수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에 제 인생에 안좋은 일이 꽤 많았다”며 “아버지 돌아가시고, 고양이 세마리까지 연달아 줄초상을 치렀다”고 말했다.
당시 컨디션 난조로 쓰러져 턱을 다쳐 꿰매는 일까지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정난은 그러면서 유방암 투병중에도 병원에 동행하며 곁을 지켜준 박미선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정난은 수술 당일도 떠올렸다. 김정난은 “수술하는 날도 가족만 올 줄 알았는데 언니랑 다 와서 수술 끝날 때까지 지켜줬다”며 “우리 모이는 모임이 6명 중의 3명이 암 환자”라고 토로했다.
이에 박미선은 “모임 이름을 ‘암스트롱’으로 바꿀까 생각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선영, 8천만원 투자금 날렸다.."잠도 못 자고 괴로운 시간 보내" [이중생활]](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57,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0045552439_1.jpg)
![[공식발표] '703→684경기' 또 줄였다! KBO 2년 연속 1200만 관중... 역대 최다관중도 24만 남았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10/2026100115085230755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