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테크윙이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춘 차세대 HBM 검사장비 '큐브 프로버'의 글로벌 공급 본격화와 기존 주력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내년 매출 5,500억 원 돌파 등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 양산·SK하이닉스 퀄 통과
소잉 후 전수검사 가능한 유일 장비 강조
"HBM4E부터 검사 공정 대폭 확대"
“내년에만 200대 이상 납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장남 테크윙 대표는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검사장비인 ‘큐브 프로버’의 수요 전망을 묻자 이 같이 답했다. 그는 충남 아산시 테크노밸리에서 진행한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HBM4 이후부터는 HBM의 가장 밑단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베이스 다이에 대한 검사가 핵심 공정으로 떠오를 것”이라며 “현재 이를 양산 수준에서 검사할 수 있는 솔루션은 사실상 테크윙이 유일하다”고 말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days ago
3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