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시선관위, '송파구 투표용지 인쇄 비율 50%' 지난 3월부터 알고도 방치

2 hours ago 1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송파구선관위의 투표용지 인쇄비율이 다른 자치구보다 낮다는 사실을 사전에 파악하고도 별다른 권고나 협의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간사가 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국정조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선관위는 지난 3월 9일 서울 25개 구선관위의 인쇄 비율을 정리해 공유했습니다.당시 종로·중구 등 13개 구선관위는 인쇄비율을 60%로, 은평·강서구 등은 55%로 정했습니다. 자료를 공유받은 뒤 중랑구와 서대문구 등 일부 구선관위는 인쇄비율을 상향했습니다.하지만 송파구선관위는 50%를 유지했습니다.특히 송파구선관위는 보수성..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