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기후테크 스타트업 46개사 협회 설립 추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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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테크 스타트업 46개사 협회 설립 추진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이 연합해 ‘한국기후테크협회’(가칭) 설립을 추진한다. 참여 기업은 식스티헤르츠, 수퍼빈, 나라스페이스, 소프트베리, 엔씽 등 46개 기업이다. 지난달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사단법인 설립을 신청했다. 협회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정책 제안, 투자 유치, 기술 교류, 창업 생태계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의 구심점이 되겠다”고 밝혔다.

■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오픈

파라다이스는 9일 한국의 관문인 인천을 찾는 글로벌 여행객을 위한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하얏트 리젠시’는 34개의 스위트 객실을 포함해 총 501개 객실을 보유하고 수영장과 사우나, 스파시설을 갖추고 있다.

■ 에버랜드 튤립축제, 20일부터 4월 말까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3월 20일부터 4월 말까지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120만 송이 봄꽃이 만발하는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튤립축제에서는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 속 정원과 실제 화단이 이어져 보이는 ‘인피니티 튤립가든’부터 네덜란드풍의 대형 튤립필드 등을 선보인다.

■ 재개관 ‘한국의집’ 궁중음식 봄 메뉴 선보여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운영하는 ‘한국의집’이 재개관을 맞아 궁중음식 다이닝 봄 메뉴를 선보인다. 고조리서 ‘시의전서(是議全書)’와 ‘규합총서(閨閤叢書)’ 등을 참고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종어구이’ 등 임금님의 수라상에 오르던 궁중음식 메뉴를 선보인다. 전통 한식 연구 성과를 담은 조리서를 발간하고, 전통 혼례 모델도 새롭게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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