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릴 때마다 새역사⋯왕서윤, 여중부 400m 계주 부별 한국신기록

1 week ago 29
연일 육상 여중부 종목별 한국기록을 갈아치우는 단거리 기대주 왕서윤(서울체중)이 여중부 400m 계주 한국기록도 다시 썼습니다.왕서윤은 제주도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7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첫날 여중부 400m 계주에서 성채은, 권제희, 최태연과 함께 46초91의 부별 한국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이들은 지난 5월 소년체전에서 자신들이 수립했던 여중부 한국기록(47초20)을 깼습니다.왕서윤은 같은 날 열린 여중부 100m 결선에서도 11초89의 대회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지난 17일 자신이 세운 부별 한국기록(11초81)에는 살짝 못 미쳤습니다.그는 "한국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할 수 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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