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용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을 개발·제조하는 에스비티엘첨단소재가 대전시 서구 평촌산업단지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대전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에스비티엘첨단소재와 기업 투자유치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시는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한다.
이 회사는 서구 평촌 산업단지에 총 321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35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스비티엘첨단소재는 경기도 화성시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이차전지용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을 개발·제조하고 있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파우치 필름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3 weeks ago
7


![고객확인 20년, 형식적 절차 넘어 실질적 점검으로 [화우 자금세탁방지인사이트]](https://pimg.mk.co.kr/news/cms/202604/21/news-p.v1.20260420.d0145b853964435a8b33bba5b6c5a73d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