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만들었단 과잉 자신감, 과거의 난"…'명청대전' 경고

3 hours ago 1
【 앵커멘트 】 친명계 당권 주자로 분류되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자신감을 절제할 필요가 있다"며 여권 내 비판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도 당대표 출마 준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 정태진 기자입니다.【 기자 】 민주당 여성 당선자 워크숍을 찾은 김민석 총리.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에 '난'이라는 표현까지 꺼내들며 작심 발언을 내놨습니다.▶ 김민석 / 국무총리- "내가 어떤 대통령을 만들었다 뭐 이런 식의 어떤 과잉한 자신감, (태도와 마음이) 적절하게 절제될 필요가 있다. 그것이 과했을 때는 과거의 난 같은 것으로…." 최근 여권 일각에서 "대통령의 자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