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차에 무면허까지…간 큰 외국인 유학생 검거

3 weeks ago 3
폐차장에서 훔친 번호판을 대포차에 부착한 뒤 무면허·무보험으로 운전하고 다니다가 교통사고를 낸 우즈베키스탄 국적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31일) 절도·공기호부정사용, 도로교통법·자동차 손해배상법 위반 등 혐의로 조선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A씨는 지난 6일 오전 1시쯤 광주 북구 동운고가에서 등록이 말소된 이른바 대포차를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다가 접촉 사고를 낸 혐의를 받습니다.피해 운전자 신고로 경위를 조사 중이던 경찰은 A씨가 몰던 차량의 번호판이 지난 2월 3일 폐차된 차량의 번호판이라는 사실을 인지했습니다.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면허 없이 운전한 A씨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