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서 가장 빠른 쌀 빠르미, AI농기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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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대한민국서 가장 빠른 쌀 빠르미, AI농기계 만나다 박수현 충남지사가 31일 충남 당진시 신평면 논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농기계 활용 빠르미향 벼 수확·이앙 행사’에서 AI 트랙터에 탑승해 땅갈이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충남도] 충남도가 개발한 국내 최단기간 재배 벼 품종 ‘빠르미’와 인공지능(AI) 농기계가 만나 대한민국의 미래 농업을 선보였다.충남도 농업기술원은 31일 당진시 신평면 논에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농기계 활용 빠르미향 벼 수확·이앙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햅쌀 기부와 빠르미향 특성 보고, AI 농기계 수확·이양 시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빠르미는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국내외 조생종 품종을 교배해 개발한 초조생종 벼로, 모내기 후 80일 안팎이면 수확할 수 있다. 물과 비료, 농약 등 농자재의 사용도 줄어들어 메탄가스 발생량을 32% 저감할 수 있다.지난 5월 6일 모내기를 실시한 뒤 86일이 경과한 빠르미는 자율주행 콤바인을 통해 수확됐다. 이후 AI 트랙터가 논을 갈아엎고, 직진자율주행 이앙기가 모내기를 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자율주행 콤바인은 스스로 수확부터 곡물 배출까지 전 과정을 진행한다. 작업자는 농경지 작업 구역 설정을 위해 농경지 외곽을 한 바퀴만 돌면 된다.무인으로 땅갈이 작업을 펼친 트랙터에는 기기 자체에서 판단·수행하는 온디바이스 AI가 적용돼 작업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경로 생성과 작업 등을 스스로 진행한다. 또 직진 구간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이앙기가 모내기 작업을 펼치고, 드론이 비료를 살포하는 등 AI를 활용한 농업 기술을 선보였다.박수현 충남지사는 “빠르미는 대한민국 쌀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스마트 품종”이라며 “국내에서 가장 빨리 생산되는 쌀인 빠르미처럼 AI 농업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당진 이태희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남도가 개발한 초조생종 벼 품종 ‘빠르미’와 AI 농기계의 만남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농업이 선보였다. 31일 당진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빠르미의 수확 및 이앙 시연과 함께 AI 기술을 활용한 농업의 효율성을 강조하였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빠르미가 대한민국 쌀 시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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