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前 여승무원 동우회 '카사', 29일 자립 준비 청년 돕는 '사랑의 바자회' 개최

1 week ago 12
대한항공 전직 여승무원들로 구성된 봉사 단체 '카사(KASA, 회장 이하 동우회)'가 오는 29일 서울 강남구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호텔에서 '2026 카사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합니다.'사랑을 모아 희망을 전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사회취약계층 청년들을 돕고자 마련됐으며 행사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이번 바자회에는 든든한 후원군이 힘을 보탰습니다. 후원사인 대한항공을 비롯해 약 20여 개의 우수 업체가 기부한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며, 카사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정성 어린 물품들도 전시 및 판매될 예정입니다.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사단법인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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