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서 만나는 거장의 숨결…해프닝 서울 '취향의 발견' 팝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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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의 갤러리 '해프닝 서울'이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예술과 일상을 잇는 특별한 장을 마련했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신의 예술적 안목을 확인하고 소장 가치 높은 작품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팝업 전시 '취향의 발견'이 그 주인공입니다.■ "복(福)을 소장하다"...해프닝 서울 단독 '달항아리 에디션 1/99'이번 전시의 백미는 오직 이곳에서만 공개되는 '1/99 달항아리 에디션'입니다. 풍요와 복의 상징인 백자 달항아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기계 제작이 아닌 수공예 방식으로 빚어져 고유의 '손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입니다.특히 9만 9천 원(Small)부터 19만 9천 원(Large)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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