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이 지난달 30일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동문건설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2026시즌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며 4년 연속 파트너십을 함께 하고 있는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응원하며 야구 팬들에게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동문건설의 임직원 약 160여명을 초청해 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야구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어울림의 장으로 펼쳐져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됐으며, 잠실 종합운동장역 6번 출구 앞 행사장에서 운영된 참여형 이벤트 부스에서는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운의 볼 뽑기 이벤트를 통해, 1등 유니폼, 2등 햇빛 가리개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로 증정하기도 했다.
두산 베어스는 ‘동문건설 브랜드데이’를 맞아 잠실야구장 내, 외부에 '동문건설' 브랜드를 노출하고, 전광판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하기도 했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데이 행사로 두산 베어스의 건강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고 또 직원들이 함께 모일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건강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받은 만큼 앞으로도 고객의 삶을 점점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는, 더 행복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문건설과 파트너십 계약을 연장한 두산 베어스 선수단은 앞으로도 정규시즌 일부 홈경기를 ‘동문건설 브랜드데이’로 지정해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니폼 우측 소매에는 '동문건설' 로고 자수 광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나선다. 홈구장인 잠실야구장 곳곳에는 브랜드 광고를 진행하며 2026시즌에 다양한 방식으로 '동문건설’을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한다.
한편, 국내 주거문화를 선도하며 시공능력을 인정받아 온 동문건설은 하반기에도 주거공급을 이어간다.
7월에는 ‘장승배기 역세권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363-117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29층, 3개동 공동주택 301가구 규모의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를 선보일 계획이며, 울산에서는 울산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에 지하 3층~지상 35층, 9개 동, 총 1320가구 규모의 KTX울산역 A3BL공동주택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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