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시도 끝에 드디어”…결혼 1년7개월 만에 조민이 전한 기쁜 소식

3 weeks ago 13

“두 번 시도 끝에 드디어”…결혼 1년7개월 만에 조민이 전한 기쁜 소식

입력 : 2026.03.26 09:40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이자 유튜버인 조민씨가 결혼식을 한지 1년 7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마쳤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이자 유튜버인 조민씨가 결혼식을 한지 1년 7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마쳤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이자 유튜버인 조민씨가 결혼식을 한지 1년 7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마쳤다.

조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번 시도 끝에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했다.

영상 속 조씨는 배우자와 구청을 방문해 혼인신고서를 접수하는 모습이 담겼다.

혼인신고 절차를 제대로 알지 못해 동사무소를 먼저 찾았다가 다시 구청으로 이동하는 등 시행착오를 겪은 조씨는 증인 2명의 서명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변에 혼인신고 실패해서 (구청에) 3일 간 사람은 나 밖에 없다”며 “친구들이 다들 우리 어디 모자라냐고 하더라. 매일 둘 다 출근 미루고 구청 가는 것도 힘들었다”고 말했다.

우여곡절 끝에 혼인신고를 마친 조씨는 배우자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정식 부부가 된 순간을 기념했다.

앞서 조씨는 2024년 8월 동갑내기 일반인과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씨가 결혼식 후 1년 7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완료했다.

그녀는 혼인신고 절차를 제대로 알지 못해 시행착오를 겪었고, 친구들에게 이 상황에 대한 불평을 하기도 했다.

혼인신고를 마친 후 조씨는 배우자와 사진을 촬영하며 정식 부부가 된 순간을 기념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