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에 광복절 연휴 1만5000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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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쌍용건설 컨소시엄은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본보기집에 광복절 연휴 나흘간 약 1만5000명이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사업자에 따르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신혼부부, 중장년층 등 방문객들은 단지 모형도와 전용 59·74·84㎡ 유니트를 둘러보며 평면과 수납공간, 동선 등을 꼼꼼히 살폈다.특히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세대별 지하 창고 등 특화시설도 관심을 끌었다. 가족 단위 수요자들이 실제 주거 편의성과 생활공간을 직접 확인하면서 상품성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는 설명이다.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은 최고 49층, 7개 동, 총 2008가구·실 규모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로 구성, 이 중 아파트 1158가구와 오피스텔 261실 등 총 1419가구·실이 일반분양된다.입지는 1호선과 서해선이 지나는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GTX-B가 정차할 예정인 부천종합운동장역과 소사역 KTX-이음 정차 추진 등 광역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다.청약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다. 부천은 비규제지역으로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별도 거주의무가 없고 전매제한은 1년이다.분양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본보기집을 찾는 발길이 이어졌다”며 “역세권 입지와 대단지 규모뿐 아니라 커뮤니티시설 등 차별화된 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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