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안영미, 조리원서 랍스타 한상 "3일 뒤면 호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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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영미 SNS
/사진=안영미 SNS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랍스타가 통째로 요리된 한 끼 식사가 담겼다.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는 지난달 2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안영미는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따뜻한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20년 2월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첫째 출산 당시 이른바 원정 출산 논란에 휩싸인 그는 둘째 역시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둘째 출산은 국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라며 "현재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 역시 출산 일정에 맞춰 한국으로 귀국해 아내의 곁을 지키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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