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 논란' 31기 영숙, 인플루언서 본격 시동? "광고 아닌 내돈내산"[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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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1기 영숙 SNS
/사진=31기 영숙 SNS

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 영숙이 직접 달라진 자신의 외모를 공개했다.

31기 영숙은 22일 자신의 메이크업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31기 영숙은 "피트니스 대회 준비했을 당시 인연이 닿아 20년도부터 꾸준히 이용해왔던 메이크업샵. 서울 아닌 부천이었어요"라며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 메이크업이 망가질까 봐 건네주셨던 투명우산은 아직도 잊지 못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어울리는 메이크업 해주시고 사진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광고 아닌 내돈내산 후기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나는 솔로'
/사진='나는 솔로'

31기 영숙은 지난 5월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출연 당시 그는 공기업에서 과장으로 근무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31기 영숙은 당시 룸메이트였던 옥순, 정희와 함께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뒷담화 논란이 일었다. 이후 31기 영숙은 "방송을 보시며 제 부족한 언행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시청자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무엇보다 이번 일로 가장 큰 상처를 받으셨을 순자님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31기 영숙은 "아침 운동 7일 차. 아침마다 따라 나오려는 강아지. 오늘은 헬스장 대신 같이 아침 산책. 그리고 오늘은 입사 12주년"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31기 영숙 SNS
/사진=31기 영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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