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위장전입, 체리피커냐"…한은 총재 후보자 청문회서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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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국제금융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어제(15일) 열렸습니다. 딸 위장전입과 갭투자 의혹 등에 해명하면서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소유한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지난 2023년 12월 신 후보자가 영국 국적인 딸을 내국인으로 이 아파트에 전입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대해 어제(1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선 위장전입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인터뷰 : 천하람 / 개혁신당 의원- "무슨 체리피커(얌체 소비자)도 아니고 어떨 때는 영국인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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